
<최대 10인 소그룹> 아키타 온천 특집 여행 2탄. 럭셔리한 힐링 료칸 미야코와스레와 비밀스러운 비탕의 쓰루노유 온천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본온천여행 저자와 함께 하는
비밀스러운 비탕(秘湯) 쓰루노유와
럭셔리 힐링 료칸 나츠세 온천의 미야코와스레
비밀스러운 비탕과 럭셔리 힐링 료칸을 모두 즐기시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1. 나츠세온천 럭셔리 료칸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럭셔리 료칸,
3만평 국정공원 속 프라이빗 객실 노천탕
'모든 것을 잊고 오롯이 쉼'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일본어로 얼레지꽃을 뜻하지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고향을 잊어버리는, 혹은 도시를 잊어버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잊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럭셔리한 료칸',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곳, 미야코와스레입니다.
2. 비탕 온천 쓰루노유 鶴の湯
“비탕은 곧 그곳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 <일본의 비탕> 회장 사토 요시야스 佐藤好億 (1975년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 창설 당시 부회장, 1984년부터 회장을 맡음)
'비탕은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고, "결국은 사람이다"
요즘 일본에서 비탕에 대한 단어를 ‘자연 속에 숨겨진 좋은 온천’이라는 의미로 쓰는 곳도 있지만, 그 안에는 좀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오래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풍경, 고향처럼 따뜻하게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반겨주는 공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휴식이 되는 온천,
비탕은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공간'이고, 오랜 전통과 그 안의 이야기가 들려주는 감동과 여운이 남는 곳입니다.
사토 회장에게 비탕이란 그저 오래된 온천 시설이나 일본 문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이어진 역사와 뛰어난 경관 이상으로 온천 숙소를 묵묵히 지켜내는 사람들, 비탕을 이어가는 진정한 마음이 있어야 제대로 된 '비탕'이라고 강조합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눈을 쓸고 온천을 지키지 않았다면 비탕은 이어질 수 없었겠지요, 비탕은 곧 사람입니다. 비탕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가교와도 같아요.
오래된 비탕을 지키는 일은 세상에서 좀 떨어져 불편하지만 우리의 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자연 환경을 보존하며 소중한 곳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여행 큐레이션, 인솔, 저자 소개
인페인터글로벌
<일본온천여행><일본기차여행><오사카홀리데이><오키나와홀리데이><도호쿠홀리데이><홋카이도홀리데이><세토우치홀리데이> 등 일본 여행 가이드북 저자 및 여행 전문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새로운 일본의 섬 여행><새로운 홋카이도 여행> 번역 출판 기획 및 새로운 여행 큐레이션 전문가
<술술술술-전국 술도가 50 유랑기> <다시, 한국차를 마시다> 한국 전통 식문화 및 로컬 문화 기획 및 출판
저자 동행 숨겨진 비탕 온천 여행, 사케 양조장 여행. 레트로 고민가 여행, 세토우치 예술 여행, 시코쿠 기차 여행, 지속가능한 환경 여행, 명상 여행 등
직접 현지를 취재하고 셀렉트한 장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 저자가 직접 동행하면서 관련 테마에 대한 해설과 매력을 소개하는 여행을 기획하고 있음



뉴토온천향 쓰루노유 온천 乳頭温泉郷 鶴の湯温泉
쓰루노유 온천은 뉴토온천향 중에서도 단연 비탕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 한국에는 잘 알려진 곳으로, 뽀안 우윳빛의 유황온천에서 온천을 하고 나면 피부가 반들반들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350년 역사의 탕치문화가 남아있는 온천으로 아키타의 영주도 이용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는 거의 남아있지 않은 오랜 혼탕문화가 남아있는 곳이지만, 실제로 온천탕에 들어가면 뽀한 우유빛으로 비치지 않는 불투명한 색입니다.
숲 속을 따라 이어지는 길을 따라 들어가는 정말 그야말로 숨겨진 비탕이고 옛모습 그대로의 풍정을 느꼈으면 한다는 온천을 운영하는 회장님의 생각으로 현재도 객실에는 TV가 없고 시설도 가능한 옛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에 많이 생겨난 고급 숙소와 비교하면 불편할 수 있는 곳이지만 숲속의 숨겨진 비탕은 전선을 지중에 묻고 가능한 현대인이 이용하는 물질적인 편의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 내국인은 물론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인기 온천입니다.
실제로 뉴욕타임즈에서 일본에서 꼭 가야할 온천으로 선정되는 등 6개월 전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예약이 만료될 정도로 숙박이 쉽지 않은 곳입니다.
또한 자연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사도 쓰루노유 온천을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츠세온천 럭셔리 료칸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럭셔리 료칸, 3만평 국정공원 속 프라이빗 객실 노천탕
'모든 것을 잊고 오롯히 쉼'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는 일본어로 얼레지를 뜻하지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고향을 잊어버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잊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럭셔리한 료칸'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고민하지 않고 미야코와스레를 제안해 드리곤 합니다.
국정공원으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온천 시설이 있었던 이유로 3만평의 도립공원 내에 객실 노천탕이 딸린 객실 9개만 있는 료칸이기에 계곡과 호수, 숲으로 둘러쌓인 최고의 로케이션의 장소입니다. 게다가 료칸에 도착하기 한참 전부터 멀리서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어주는 료칸 직원들의 환대와 구석구석 세심한 감동적인 서비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출신인 오카미(료칸 안주인)의 센스 있는 가구와 소품들, 그리고 최상의 식재료로 화려하지만 건강한 코스 요리까지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교통이 불편하지만 이 작은 료칸에 세계적인 유명 기업가나 정치인, 연예인이 프라이빗하게 찾는 곳이기도 해서 예약이 가능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에 여행을 모두 맞추어야 할 정도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자연, 기분 좋은 배경 음악처럼 찰랑거리는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으면서 꿈처럼 달콤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럭셔리'라는 단어를 쓸 때 저는 '배려있는 서비스', '좋은 생각', '특별한 공간', '오랜 전통' 등 다양한 가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안목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인지 생각하곤 합니다.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하는 좋은 생각을 실천하는 비밀스러운 온천과 멋진 자연과 배려있는 서비스가 있는 료칸에서 다소 찾아가지 힘든 불편한 곳이지만 한번쯤 꼭 여행을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024년 12월 13일 (금) ~ 12월 16일 (월) (4일간)
유메구리 수첩 및 일정 내 온천이용료, 식사(조석식 각 3회, 중식 4회), 여행자보험, 인솔
참고사항
비탕 온천 쓰루노유와 미야코와스레는 규모가 작고 국내외 인기가 많은 곳으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을 진행해야 하기에 확보된 객실 수가 많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 후 연락 드리며, 만실 시 취소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포함된 숙박요금은 2인~3인 1실(1팀) 이용 시 1인 숙박 비용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개별실을 희망하는 경우 공실 확인 후 안내 가능하며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출처:로컬스로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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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및 환불 규정
여행자는 약관에 따라 여행요금 지급이 이루어진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여행계약을 임의로 해제하는 경우,
해제 통보 시점에 관한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환불 가능.
해제 통보 시점은 환불요청 후 담당자로부터 접수 완료 안내 연락을 받은 시점.
- 여행시작 30일전 (~30) 까지: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15일 전까지 (29~15): 여행요금에서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3일 전까지 (3~14): 여행요금에서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시간 기준 72시간 이내 통보시: 환불 불가
*다만, 위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여행자가 여행 요금을 결제(지급)한 때로부터 24시간 이내에 여행 계약을 철회(취소)하는 경우는 전액 환불 가능
(단, 여행자가 여행 요금을 결제 시점으로부터 72시간 이내 여행이 시작될 경우는 환불 불가.)
일본온천여행 저자와 함께 하는
비밀스러운 비탕(秘湯) 쓰루노유와
럭셔리 힐링 료칸 나츠세 온천의 미야코와스레
비밀스러운 비탕과 럭셔리 힐링 료칸을 모두 즐기시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1. 나츠세온천 럭셔리 료칸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럭셔리 료칸,
3만평 국정공원 속 프라이빗 객실 노천탕
'모든 것을 잊고 오롯이 쉼'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일본어로 얼레지꽃을 뜻하지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고향을 잊어버리는, 혹은 도시를 잊어버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잊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럭셔리한 료칸',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곳, 미야코와스레입니다.
2. 비탕 온천 쓰루노유 鶴の湯
“비탕은 곧 그곳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 <일본의 비탕> 회장 사토 요시야스 佐藤好億 (1975년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 창설 당시 부회장, 1984년부터 회장을 맡음)
'비탕은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고, "결국은 사람이다"
요즘 일본에서 비탕에 대한 단어를 ‘자연 속에 숨겨진 좋은 온천’이라는 의미로 쓰는 곳도 있지만, 그 안에는 좀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오래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풍경, 고향처럼 따뜻하게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반겨주는 공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휴식이 되는 온천,
비탕은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공간'이고, 오랜 전통과 그 안의 이야기가 들려주는 감동과 여운이 남는 곳입니다.
사토 회장에게 비탕이란 그저 오래된 온천 시설이나 일본 문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이어진 역사와 뛰어난 경관 이상으로 온천 숙소를 묵묵히 지켜내는 사람들, 비탕을 이어가는 진정한 마음이 있어야 제대로 된 '비탕'이라고 강조합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눈을 쓸고 온천을 지키지 않았다면 비탕은 이어질 수 없었겠지요, 비탕은 곧 사람입니다. 비탕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가교와도 같아요.
오래된 비탕을 지키는 일은 세상에서 좀 떨어져 불편하지만 우리의 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동시에 자연 환경을 보존하며 소중한 곳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여행 큐레이션, 인솔, 저자 소개
인페인터글로벌
<일본온천여행><일본기차여행><오사카홀리데이><오키나와홀리데이><도호쿠홀리데이><홋카이도홀리데이><세토우치홀리데이> 등 일본 여행 가이드북 저자 및 여행 전문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새로운 일본의 섬 여행><새로운 홋카이도 여행> 번역 출판 기획 및 새로운 여행 큐레이션 전문가
<술술술술-전국 술도가 50 유랑기> <다시, 한국차를 마시다> 한국 전통 식문화 및 로컬 문화 기획 및 출판
저자 동행 숨겨진 비탕 온천 여행, 사케 양조장 여행. 레트로 고민가 여행, 세토우치 예술 여행, 시코쿠 기차 여행, 지속가능한 환경 여행, 명상 여행 등
직접 현지를 취재하고 셀렉트한 장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 저자가 직접 동행하면서 관련 테마에 대한 해설과 매력을 소개하는 여행을 기획하고 있음



뉴토온천향 쓰루노유 온천 乳頭温泉郷 鶴の湯温泉
쓰루노유 온천은 뉴토온천향 중에서도 단연 비탕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 한국에는 잘 알려진 곳으로, 뽀안 우윳빛의 유황온천에서 온천을 하고 나면 피부가 반들반들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350년 역사의 탕치문화가 남아있는 온천으로 아키타의 영주도 이용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는 거의 남아있지 않은 오랜 혼탕문화가 남아있는 곳이지만, 실제로 온천탕에 들어가면 뽀한 우유빛으로 비치지 않는 불투명한 색입니다.
숲 속을 따라 이어지는 길을 따라 들어가는 정말 그야말로 숨겨진 비탕이고 옛모습 그대로의 풍정을 느꼈으면 한다는 온천을 운영하는 회장님의 생각으로 현재도 객실에는 TV가 없고 시설도 가능한 옛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에 많이 생겨난 고급 숙소와 비교하면 불편할 수 있는 곳이지만 숲속의 숨겨진 비탕은 전선을 지중에 묻고 가능한 현대인이 이용하는 물질적인 편의에서 벗어나 오로지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 내국인은 물론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인기 온천입니다.
실제로 뉴욕타임즈에서 일본에서 꼭 가야할 온천으로 선정되는 등 6개월 전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예약이 만료될 정도로 숙박이 쉽지 않은 곳입니다.
또한 자연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사도 쓰루노유 온천을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츠세온천 럭셔리 료칸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럭셔리 료칸, 3만평 국정공원 속 프라이빗 객실 노천탕
'모든 것을 잊고 오롯히 쉼' 미야코와스레 都わすれ는 일본어로 얼레지를 뜻하지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고향을 잊어버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잊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럭셔리한 료칸'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고민하지 않고 미야코와스레를 제안해 드리곤 합니다.
국정공원으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온천 시설이 있었던 이유로 3만평의 도립공원 내에 객실 노천탕이 딸린 객실 9개만 있는 료칸이기에 계곡과 호수, 숲으로 둘러쌓인 최고의 로케이션의 장소입니다. 게다가 료칸에 도착하기 한참 전부터 멀리서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어주는 료칸 직원들의 환대와 구석구석 세심한 감동적인 서비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출신인 오카미(료칸 안주인)의 센스 있는 가구와 소품들, 그리고 최상의 식재료로 화려하지만 건강한 코스 요리까지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교통이 불편하지만 이 작은 료칸에 세계적인 유명 기업가나 정치인, 연예인이 프라이빗하게 찾는 곳이기도 해서 예약이 가능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에 여행을 모두 맞추어야 할 정도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자연, 기분 좋은 배경 음악처럼 찰랑거리는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으면서 꿈처럼 달콤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럭셔리'라는 단어를 쓸 때 저는 '배려있는 서비스', '좋은 생각', '특별한 공간', '오랜 전통' 등 다양한 가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유와 안목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인지 생각하곤 합니다.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하는 좋은 생각을 실천하는 비밀스러운 온천과 멋진 자연과 배려있는 서비스가 있는 료칸에서 다소 찾아가지 힘든 불편한 곳이지만 한번쯤 꼭 여행을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024년 12월 13일 (금) ~ 12월 16일 (월) (4일간)
유메구리 수첩 및 일정 내 온천이용료, 식사(조석식 각 3회, 중식 4회), 여행자보험, 인솔
참고사항
비탕 온천 쓰루노유와 미야코와스레는 규모가 작고 국내외 인기가 많은 곳으로 수개월 전부터 예약을 진행해야 하기에 확보된 객실 수가 많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 후 연락 드리며, 만실 시 취소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포함된 숙박요금은 2인~3인 1실(1팀) 이용 시 1인 숙박 비용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개별실을 희망하는 경우 공실 확인 후 안내 가능하며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출처:로컬스로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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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및 환불 규정
여행자는 약관에 따라 여행요금 지급이 이루어진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여행계약을 임의로 해제하는 경우,
해제 통보 시점에 관한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환불 가능.
해제 통보 시점은 환불요청 후 담당자로부터 접수 완료 안내 연락을 받은 시점.
- 여행시작 30일전 (~30) 까지: 여행 요금 전액 환불
- 여행시작 15일 전까지 (29~15): 여행요금에서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3일 전까지 (3~14): 여행요금에서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시간 기준 72시간 이내 통보시: 환불 불가
*다만, 위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여행자가 여행 요금을 결제(지급)한 때로부터 24시간 이내에 여행 계약을 철회(취소)하는 경우는 전액 환불 가능
(단, 여행자가 여행 요금을 결제 시점으로부터 72시간 이내 여행이 시작될 경우는 환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