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쿠시마현
일본 지자체 최초의 제로 웨이스트 선언 마을. 쓰레기 자체를 배출하지 않는 사회를 목표
제로 웨이스트 호텔 와이 (Zero-Waste HOTEL WHY)
2020년 5월 오픈
徳島県勝浦郡上勝町福原下日浦7-2
- 시코쿠에서 가장 작은 마을인 가미카츠초(上勝町)는 2003년 일본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제로 웨이스트 선언
-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아니라, 쓰레기 자체를 배출하지 않는 사회를 목표
- 음식물 쓰레기 등은 각 가정에서 퇴비화, 병이나 캔 등은 45종류 이상으로 분리, 현재 재활용률은 80% 이상
- 에코투어리즘이 활성화된 이 마을에 제로 웨이스트를 체험할 수 있는 호텔 'HOTEL WHY' 가 탄생
- 건축가 나카무라 히로시가 ‘?’ 같은 모양의 평면 배치로 제로 웨이스트 센터와 호텔 설계(WHY 이름과 호응)
- 가미카츠초의 삼나무로 기본 구조를 만들고주민들에게서 모은 700장의 창틀 등 다양한 물품 재활용
- 제로 웨이스트 센터에는 45종의 재활용 분리장과 재활용 가게, 커뮤니티 홀등
- 원형의 호텔은 한 가운데 중정을 두고 객실 배치, 커튼 등 중고품 사용하고 투숙 중 직접 재활용
예약문의






🌏 도쿠시마현
일본 지자체 최초의 제로 웨이스트 선언 마을. 쓰레기 자체를 배출하지 않는 사회를 목표
제로 웨이스트 호텔 와이 (Zero-Waste HOTEL WHY)
2020년 5월 오픈
徳島県勝浦郡上勝町福原下日浦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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